물론 다른곳도 똑같다는거 절대 ㄴㄴ 나도 카페알바 두군데에서도 해봤고 두군데 다 1년 했었어. 알바 경력도 많음. 혹시나 트집 잡힐까 미리 말한다. 여기 사장이 바에 30분전에 들어와 있으라 하고 그 30분은 돈 안줌. 그리고 40분 좀 넘어서 매장 출근하면 딱 맞춰서 출근하느라 고생이네~? 하고 비꼬고 옆에서 일하는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긴장하게 만들어가지고 안하던 실수도 하게 만듬. 그리고 사장이 아줌마인데 남자 알바생들있으면 막 뭐라도 챙겨주려고 하고 걔네가 실수하면 감싸주려 하는데 여자알바들이 실수하면 쥐잡듯이 잡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여태 잘 나가서 자기들은 못믿겠어서 처음에 겁나 틱틱대고 뭐라한다, 근데 이건 어쩔수없다 이러면서 지들 텃세 부리는거 정당화함. 나도 카페 알바나 다른 일 하면서 밑에 사람 들어오고 처음부터 가르치고 하는거 얼마나 귀찮고 하는지 다 알고 있어. 근데 여태 사람 많이 나가서 정 주기 싫어서 일부러 더 틱틱댄다?ㅋ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채 들어왔는데 텃세 겁나 부리니까 당연히 나가지. 악순환이 반복돼고 지들끼리 뒤에서 뒷담까고 나중에 친해지면 미안하다고 사과 하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그러는지 이해 1도 안될일.. 말 하나하나 사람 기분 상하게 꼬아서 말하고 여기가 다 그렇게함ㅋㅋㅋㅋ 군대도 아니고 다 같이 그냥 월급 받는 입장에서 뭐가 된냥... 부조리 겪으면서 그 나중을 위해 참아가는건 별로라 난 생각해서 그냥 나옴.. 어차피 이런곳은 계속 반복되고 지들은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고 고인물 끼리 돌아가는거라 딱 봐도 여기 있으면 나중에가 어떨지 눈에 보이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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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