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년이나 지났는데 떨어진 자존감이 회복이 안 돼 낯선사람이 너무 무섭고 사람들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더듬거리고 재밌는 거 보면서 웃다가도 갑자기 울면서 그냥 죽을까 생각해 정신과는 가고싶지 않아서 버티고있는데 가야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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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반년이나 지났는데 떨어진 자존감이 회복이 안 돼 낯선사람이 너무 무섭고 사람들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더듬거리고 재밌는 거 보면서 웃다가도 갑자기 울면서 그냥 죽을까 생각해 정신과는 가고싶지 않아서 버티고있는데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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