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토요일만 9-3시 일하는데 원래 2월까지 한다고했는데 급작스럽게 대기중이던 회사에서 불러서 바로 전화해서 말씀드렸거든 내딴에는 최대한 빨리 연락해야 거기서도 준비 하니까 그래서 죄송하다구 하고 내가 피해끼친건 맞고 급작스럽게 말씀드린거 맞다고 12월부터 입사인데 첫주는 교육할거라 주말엔 시간 될거같다고 그 다음주 부터는 당직도있고 교대라 못할거같다고 말씀 드렸어 그리고 11월까지만 월급받고 12월 첫주는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더니 나보고 생각이 없대ㅠ 아니 내가 주 1회 알바하나로 직장을 잃을수는 없자나,,,,, 나도 내가 잘못한건 아는데,,,,, 한숨 푹푹쉬면서 아니 사람구하는게 얼마나 오래 걸리는데 이렇게 통보식으로 얘기하냐고 12월 첫주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무조건 일하라고 이렇게 얘기하는거 진짜 생각없는거라고 ㅠㅠ 어우,,,, 잘못한거 맞는데 이런소리 들으니까 넘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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