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나 취미나 관심사 말하면 따라하는데 더 열심히 많이해서 계속 톡방에 올려서 나 너무 신경쓰이고 초조해져ㅠㅠ 친구 이모티콘 관심업ㅎ구 말도한번 안하다가 내가 이모티콘이랑 캐릭터 제작 관심생겼다고 이분야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니까 며칠후에 60만원넘는 타블렛 샀다고 톡방에올리더니 캐릭터 막 그러서 올려 자꾸 ㅠㅠㅠㅠㅠㅠ 공모전도 나가고 갑자기 안하다가 내가 말ㅇ한 이후로 저래.. 그래서 나도 그릴때 초조해지고 쟤보다 열심히 해야될거같고 내 관심사 뺏긴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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