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때까지 어떻게 같이 살아왔지 싶을 정도로 서로 애정도 없고 마주치기만 하면 성격이랑 가치관 안맞아서싸우고... 달달한 모습이라곤 본 적 없음 아빠 요즘 맨날 11시?쯤 집 늦게 들어오는데도 엄마는 관심도 없고 아빠는 설명하려 하지도 않고..... 맞선 보고 연애 몇달? 하다가 결혼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진짜 정으로, 아니 걍 살아서 살아가는 거 같음..다른집 보면 엄마아빠 사이 좋고 화목하고 그런 거 같은데 우리집만 삭막한 거 같아서 가끔 우울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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