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저번에 시장 갔다가 닭껍질 튀김을 파는 데가 있는거야ㅇㅇ 그래서 친구랑 맛있겠당 하고 갔는데 동남아 여성 2~3명이 애기들 5~6명이랑 같이 손님으로 있었음 내가 친구랑 주문할때 알바생이 15분 정도 기다리셔야 하는데 괜찮냐고 물어볼정도로 주문이 많았나봐 동남아 여성분도 오래기다린 듯 화가 많이 나보였음.. 닭껍질 튀김이 나왔는데 알바생이 동남아 여성분께 안드리고 방금 막 온 손님한테 드렸어. 화가 많이 나셨는지 동남아 여성분이 자기가 먼저 왔는데, 왜 우리한테 안주냐라고 하더라구 알바생이 "아까 와서 예약하시고 간 손님이세요!" 라고 했는데 동남아 여성분들끼리 뭐가 억울한게 있는지 본인들끼리 그 나라언어로 엄청 말을 하더라구 드디어 동남아 여성분들 닭껍질 튀김이 나오고 알바생이 "소스는 뭐로 드릴까요?" 라고 했는데 동남아 여성분이 "아까 말씀드렸어요." 라고 했어. 알바생은 정신이 없어서 동남아 여성분이 소스 뭐로 달라고 했는지 까먹었나봐...갑자기 알바생분 하...하면서 울먹이시더니 그냥 칠리소스랑 데리야끼소스 두개 다 담아서 드림... 그리고 나중에 구석에 가서 혼자 훌쩍이시는데 안쓰러웠당... 유튜브에서 야시장 영상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오...

인스티즈앱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