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원래 살던 곳 말고 타지역으로 자취해서 가끔 집 내려가는 버스 탈 때마다 보는데 뭔가 가보고싶더랔ㅋㅋㅋㅋ 야구에 흥미 1도 없는데 사람들 함성 소리도 들었는데 겁나 깜짝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