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달전까지 우울하고 무기력 그자체였고 울지 않으면 잠이 안 올 지경이였는데 매일 연락하던 애들도 아닌 오랜만에 연락 온 친구가 나오라고 밥 사준다는 말 생각하면서 극복했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