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하나 산걸로 시작해서 2개 사고 전에는 생로랑도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이제 엄마가 샤넬이나 디올 하나 사준대서 다른건 눈에 차지도 않아.. 그외에 그냥 돈에 대한 개념이 전이랑 달라지는게 느껴지고 그냥 우리집 잘사는것도 아닌데 나 왜이러지 싶어 그래도 일찍 눈떠서 빨리 질려버리거나 정신차릴거라고 생각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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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하나 산걸로 시작해서 2개 사고 전에는 생로랑도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이제 엄마가 샤넬이나 디올 하나 사준대서 다른건 눈에 차지도 않아.. 그외에 그냥 돈에 대한 개념이 전이랑 달라지는게 느껴지고 그냥 우리집 잘사는것도 아닌데 나 왜이러지 싶어 그래도 일찍 눈떠서 빨리 질려버리거나 정신차릴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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