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한테 직접 그건 아닌거같다고 말하긴 그래서 여기다 내 생각 적어,, 혹 현재 우울감을 느끼는 익들이 있다면 읽지 않길 바라.. 뒤로가기 꾸욱.. 더 아프지 말자 내 지인은 자취를 하다 우울증이 생겼는데 부모님께서도 그게 걱정이 되셔서 그 언니가 한 번 자살시도 한 걸 알고 언니랑 상의 끝에 자취방 싹 빼고 짐 정리해서 본가로 내려갔는데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다 잘 지내는 듯했는데 새벽에 언니방에 목매달아서 천사가 됐어... 정말 이정도로 심각한 건데 그저 부모님이랑 살면 괜찮다는 내 친구의 말이 아니꼬와서 여기다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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