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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성인되고 나서는 학교에서나 부모님한테 혼날 일 거의 없는데 

알바에서 별 것도 아닌 걸로 윽박지르고 일방적으로 뭐라 소리지르는 거 듣고 나니까 

수치스럽고 우울하고 그냥 눈물을 주체 못할 뻔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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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른 잊자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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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기분 잘 알지..ㅠㅠㅠ그냥 이 또한 지나가리..하면서 살면 금방 지나가! 정말 못견디겠다 싶을땐 도망가는 것도 방법이지 어디까지나 너가 제일 소중하니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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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토닥토닥 나중에 다 좋은 밑거름이 될거야 강해지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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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알바 첫날 그런 일 당했는데 자존감 바닥나고 겁나 우울했다ㅜㅜ 그 직원이 계속 별 거 아닌 일로 화내고 윽박질러서 그냥 관두려고... 쓰니도 정 힘들면 좀만 하고 관둬 직장도 아닌데 멘탈 터져가면서 다닐 필요는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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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나도 직원한테 혼났는데 그냥 자존감 바닥이야.. 심지어 사장님까지 와서 에이 그런 걸로 왜 애 혼내고 그러냐고 말리는데 진짜 눈물 줄줄 터질 뻔 ㅠㅠㅠㅠ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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