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자기만족으로 내가 입고싶은대로 예쁘게 입고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아까 알바하고 같이 퇴근하는 여자애 두명이 알바하러 오면서 뭐하러 그렇게 입고다니녜.. 누구 맘에 드는 사람 있냐고... 그런거 아닌데 기분 나빴어ㅠㅜ 내가 내 돈 주고 산 옷 입고 다니는것도 뭐라 말 들을 일인가.. 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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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자기만족으로 내가 입고싶은대로 예쁘게 입고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아까 알바하고 같이 퇴근하는 여자애 두명이 알바하러 오면서 뭐하러 그렇게 입고다니녜.. 누구 맘에 드는 사람 있냐고... 그런거 아닌데 기분 나빴어ㅠㅜ 내가 내 돈 주고 산 옷 입고 다니는것도 뭐라 말 들을 일인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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