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밤새 논 사람들이 첫차를 타더라고 그 중에 한명이 내 옆에 앉고 조는척 하다가 나 내릴때 따라 내리더라... 그 이후로도 환승하는데 따라와서 나 손 벌벌떨었어 무서웠고 끝까지 무서웠어 왜냐면 끝까지 쫓아왔거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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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밤새 논 사람들이 첫차를 타더라고 그 중에 한명이 내 옆에 앉고 조는척 하다가 나 내릴때 따라 내리더라... 그 이후로도 환승하는데 따라와서 나 손 벌벌떨었어 무서웠고 끝까지 무서웠어 왜냐면 끝까지 쫓아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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