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삶이 막막하고 미래에도 똑같을것 같고 집도 가난해서 참을 수 없이 죽고싶지만 무서워서 괴로운데 우리집을 책임지는 아빠는 얼마나 더 괴로울까 이 감정들을 아빠는 나보다 몇 배로 항상 느꼈을꺼 같아서 너무 눈물 난다 악착같이 살아서 내가 돈 많이 벌어다주고싶은데 그 방법도 모르겠고 그냥 다 막막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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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삶이 막막하고 미래에도 똑같을것 같고 집도 가난해서 참을 수 없이 죽고싶지만 무서워서 괴로운데 우리집을 책임지는 아빠는 얼마나 더 괴로울까 이 감정들을 아빠는 나보다 몇 배로 항상 느꼈을꺼 같아서 너무 눈물 난다 악착같이 살아서 내가 돈 많이 벌어다주고싶은데 그 방법도 모르겠고 그냥 다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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