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봉사하고 저녁에 버스타고 집가는데 7,8살정도된 애데리고 엄마가 내앞에 서는거야 근데 옆에있는 아줌마가 내어깨 툭툭치면서 학생 애엄마에게 자리양보좀 하라고 디게 띠.껍게 말하는거임..겨우 비켜줬긴했는데 진짜 기분이 좀 그랬어... 양보는 의무가 아닌데 왜들그러는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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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봉사하고 저녁에 버스타고 집가는데 7,8살정도된 애데리고 엄마가 내앞에 서는거야 근데 옆에있는 아줌마가 내어깨 툭툭치면서 학생 애엄마에게 자리양보좀 하라고 디게 띠.껍게 말하는거임..겨우 비켜줬긴했는데 진짜 기분이 좀 그랬어... 양보는 의무가 아닌데 왜들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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