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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그냥 소리만 치고 싸운다고 했을때? 

나는 어릴때 아빠가 엄마 때린적 몇번 있어서 

 

트라우마같이 남아서 

엄마아빠 목소리 조금만 커져도 

가슴 답답하고 너무 무섭고 귀막 막고 

무서워죽겠어 

 

근데이게 다 그런건가 싳어서.. 

내가 심한건가? 

 

청심환 먹을때도 있고 그래 

 

22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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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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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 부럽다... 아무리 크게 싸워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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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매일 싸워서 안 무서움 나 때리면 나도 때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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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답답해..약간 숨막혀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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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섭진 않고 걍 에휴 하고 말아 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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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때리면 나도 때리고 점점 내 경제력이 더 커서 아무도 나에게 못 까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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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때린다는게 어떤걸 말하는거야? 부모님이 싸우시다가 익인이를 때린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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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둘이 그렇게 성질이 불같은데 지 자식이라고 화풀이 안 할까~ㅎㅎ
하도 까불길래 나도 같이 팼는데 내가 더 세서 그 뒤론 안 까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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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무섭진않은데 짜증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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