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 어머니랑 마주쳐서 포도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다음날에 엄마가 너 불쌍해서 포도 준거라고 말하더라..그 친구 어머니가 진짜 그렇게 말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친구가 꾸며서 말한거일수도 있는데 그당시에는 너무 충격받았고 서러웠어...지금 고삼이고 걔랑 같은 학교 다니고 있는데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너무 화나 진짜 더이상은 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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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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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친구 어머니랑 마주쳐서 포도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다음날에 엄마가 너 불쌍해서 포도 준거라고 말하더라..그 친구 어머니가 진짜 그렇게 말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친구가 꾸며서 말한거일수도 있는데 그당시에는 너무 충격받았고 서러웠어...지금 고삼이고 걔랑 같은 학교 다니고 있는데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너무 화나 진짜 더이상은 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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