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체가 뭐하나 빠진것처럼 불안정해서 뭔가 나처럼 불안정한 사람을 보면 마음이 놓이고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기 쉬워져..어떻게보면 참 단순한데 또 복잡해내남친이 나와 같아서 좋다고 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