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내 마음대로 안되고 안움직여지고 너무 힘들어서 그자리에서 10분동안 울었음 ㅠㅠ 엄마가 깜짝놀라서 내방왔다가 이유말해주니까 등짝맞음 ㅠㅠ 그래서 10분동안 울 수 있었어 ㅠㅠ 엄마손 너무 아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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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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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내 마음대로 안되고 안움직여지고 너무 힘들어서 그자리에서 10분동안 울었음 ㅠㅠ 엄마가 깜짝놀라서 내방왔다가 이유말해주니까 등짝맞음 ㅠㅠ 그래서 10분동안 울 수 있었어 ㅠㅠ 엄마손 너무 아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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