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교에서 공채반 들어가서 다 지원받고 ncs공부 죽어라해서 공기업 다 지원했지만 필기 족족 떨어지고.. 학기말 다 되어가니까 걍학교에 들어오는 취업처 아무거나 들어갈려고 했음.. 내가 가고싶었던 직무 회사 들어와서 넣었는데 두번이나 떨어지고.. 완전 우울 그자체였음 마지막 진짜 큰 회사인데도 내가 원하는 직무라서 그냥 넣었는데 면접가서 잘못했거든.. 그래서 솔찍히 죽고싶었는데 오늘 합격했다고 연락왔다.. 너무 기뻐서 눈물도 안나 자랑하고싶은데 학교에 취업 못 한애들 넘쳐서 말도 못하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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