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인지 아니면 먼 조상 중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친할머니가 신경섬유종 앓고 계셔. 그래서 5남매 중에 삼촌이랑 고모 두 분이 같은 유전병 발병했어 다행히 아빠는 아직까지 증상 없으신데 이게 혹시 또 모르는 거고.. 자녀에게 50%로 유전된다는데 문득 잊고 지내다가도 너무너무 두렵고 무섭다. 돼지점이 많으면 신경섬유종일 수 있다는데 몸에 하나 있거든 사실.. 누구든 있을 수 있는 거지만 난 상황이 이러니 더 무서워 혹시라도 그럴까봐 익명이라 써봤어.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 것 자체가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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