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이었고 7시 영화였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엄마!!!! 아빠!! 만 할줄 아는 거 같았는데 하필 내 앞에 앉아가지고 엄마가 계속 달래는데 감동 포인트에서 계속 소리질러서 진짜 민폐... 애기 엄마는 왔다갔다 달래지 계속 찡찡 거리고 옆에는 초등학생들이 올라프다~ 엘사다~ 후....
|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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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었고 7시 영화였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엄마!!!! 아빠!! 만 할줄 아는 거 같았는데 하필 내 앞에 앉아가지고 엄마가 계속 달래는데 감동 포인트에서 계속 소리질러서 진짜 민폐... 애기 엄마는 왔다갔다 달래지 계속 찡찡 거리고 옆에는 초등학생들이 올라프다~ 엘사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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