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피어싱 자주 했었고, 막혔던 부분이 있어서 3개월이상 참고 자주가던 샵에 갔는데, 알바생인지 사장님인지 바뀌셨었어.. 근데 워낙 자주 갔고 명성도 있어서 그냥 뚫었어. 거기서 오래 지난 것 같다고 괜찮다고 뚫어준다고 하셨고.. 근데 평소랄 너무 다른느낌이었고 안그래도 그분께서 피가 난다고 하시더라고. 근데 그래도 괜찮다고 아무말씀 없으셨고 그대로 집에 왔어. 근데 너무 아프고 평소랑 달라서 뚫은지 한 시간만에 빼기로 결정했고 (그동안 많이 뚫었지만 이런 적 처음이고 한 시간만에 빼는 건 그냥 길가에 돈버리는 셈이라 아까워서 참으러했지만 결국 빼기로 했어) 지금 현재도 피가 안멈추고 약 30분정도가 지났어.. 어떻게 해야 돼?? 이거 신고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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