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면서 크게 다친적 없었거든 삼재도 모르고 살았음 근데 얼마전에 내가 삼재에 해당되는 년도인거 알고 괜히 믿게됨 이번년도에 버스타는데 발목 접질러서 구급차불러서 응급실가서 깁스하고 뼈에 금감.. 발목 접질러도 이렇게 심한적 없었는데 그리고 집에서 혼자 날뛰다가 손톱 꺾이고 부러져서 피나고 너무 당황스러움.. 조심해야겠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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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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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면서 크게 다친적 없었거든 삼재도 모르고 살았음 근데 얼마전에 내가 삼재에 해당되는 년도인거 알고 괜히 믿게됨 이번년도에 버스타는데 발목 접질러서 구급차불러서 응급실가서 깁스하고 뼈에 금감.. 발목 접질러도 이렇게 심한적 없었는데 그리고 집에서 혼자 날뛰다가 손톱 꺾이고 부러져서 피나고 너무 당황스러움.. 조심해야겠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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