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거나 서러운소리를 들어도 참고 내가 화를내도 마땅한 상황에도 언쟁하기싫어서 속에만 쌓아놓고 울어도 소리 다 삼키고 억누르고 아무리 서러워도 눈물도 잠깐 주륵주륵하다 말아서 속이 답답하고 우울하고 짜증나면 어떻게 풀어야할지모르겠어 울고싶은데 눈물도안나오고 목만 매이고 속은 얹힌거같고 등에서 열올라오고 답답해 짜증나고 스트레스도 풀줄몰라 음악듣고 놀러나가고 영화보고? 그런거몰라 .하고싶어 개인적인 완전히 내 생각으로 흉터남는건 쪽팔리더라 죽지도못할거면서 어중간하게 흉터만남겨서 후회돼 흉터볼때마다 더 죽고싶어 소리를 지르진못하니까 내적소리만 미친듯 지르는데 밖으로 나오는게없으니까 그건 그거대로 더답답해 멍은 들었다빠지니까 얼굴이든 몸이든 미친듯 때리거나 벽이나옷장에 들이받기나하고 인생 너무 답답하다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내가 감당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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