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은 내 생각에 공감 못 하겠지만....
나는 가족이라는 이름이 너무 싫어
가족이니까 뭐해라, 너는 이거 안 하면 우리 가족 하지 마라 이런 소리 들으면서 컸거든
사람이 안 맞을 수도 있지, 나도 알아. 가족도 사람이니까 안 맞을 수도 있고 그래도 같이 살아야하니까 같이 맞춰나가야 하는 거잖아
근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나한테만 양보라는 이름으로 포기를 강요하고, 정작 나한테 강요하는 사람들은 한 치도 물러서려 하지 않으니까 짜증나
그러면서 매번 나보고만 이기적인 ㄴ이래
왜 저런 사람들이 내 부모인지... 나는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나야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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