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칠 것 같아. 나는 경기도이긴 한데 버스가 한시간에 한 대, 그마저도 버스정류장 가려면 차도로 걸어가야 하는 지역에 사는 데 진짜 재수 할 게 못 돼...교도소 같은 데 갇혀서 사는 기분이고 한 번 나가려면 부모님 차 타야하는데 눈치 보이고, 예체능이어서 서울로 한 번 학원 갔다가 집오면 열두시야. 그것도 부모님 차 타야하고, 엄마는 언제까지 이짓거리 해야하냐고 화내고.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정시까지 어떻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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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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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칠 것 같아. 나는 경기도이긴 한데 버스가 한시간에 한 대, 그마저도 버스정류장 가려면 차도로 걸어가야 하는 지역에 사는 데 진짜 재수 할 게 못 돼...교도소 같은 데 갇혀서 사는 기분이고 한 번 나가려면 부모님 차 타야하는데 눈치 보이고, 예체능이어서 서울로 한 번 학원 갔다가 집오면 열두시야. 그것도 부모님 차 타야하고, 엄마는 언제까지 이짓거리 해야하냐고 화내고.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 정시까지 어떻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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