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마라탕집 두 개 있는데 원래 하나가 진짜 맛있다고 소문나고 유명해서 거기 자주 갔는데 거기 쉬는 날이라 다른 집 한 번 갔는데 확실히 맛은 덜한데 진짜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구 막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그래서 거기로 발길 향하게 되더라.. 마라 처돌이라 거의 맨날 가서 이제 사장님이랑 짱친 먹음 맨날 빙홍차 서비스로 주셔 진짜 넘 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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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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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마라탕집 두 개 있는데 원래 하나가 진짜 맛있다고 소문나고 유명해서 거기 자주 갔는데 거기 쉬는 날이라 다른 집 한 번 갔는데 확실히 맛은 덜한데 진짜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구 막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그래서 거기로 발길 향하게 되더라.. 마라 처돌이라 거의 맨날 가서 이제 사장님이랑 짱친 먹음 맨날 빙홍차 서비스로 주셔 진짜 넘 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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