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처음이라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ㅠ 1. 계약기간 2019년 2월 20일~ 2020년 2월 19일 2. 이사일 2019. 12. 1. 3. 집주인에게 이사간다고 말한날 2019. 11. 20. 4. 보증금 200만원 집주인한테 처음에 이사간다고 말했더니 알았다, 보증금 걱정 말라고 했어. 근데 일주일 뒤에 전화와서는 내가 만료전 퇴실이라, 남은 2개월분 월세는 안줘도 되는데 복비만 달라. 그래서 오케이 했단말이야. 근데 오늘 이사해서 보증금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갑자기 보증금 200 다는 못주겠고 100만 준다는거야. 세입자가 안구해지면 1개월치 월세를 삐고 1월에 주겠대... 이게 말이야 방구야... 내가 계약을 안지킨거니까 내 잘못인데 말을 자꾸 바꾸니까 짜증나ㅠ 이중으로 월세 내는것도 속상해ㅠ 이렇게 말 바꿔도 계속 오케이 해야하는걸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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