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탁기돌리길래 너무 시끄러워서 아침에 하라고 껐는데 또 키고 그래서 또 끄니까 또키고 세탁기 앞에 지키고있어 왜저래진짜 ㅋㅋㅋ 내방옆애 새탁기방있어서 다 들리는데 자기 낮에 자야된다고 지금돌리는거 진짜 이해안간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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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탁기돌리길래 너무 시끄러워서 아침에 하라고 껐는데 또 키고 그래서 또 끄니까 또키고 세탁기 앞에 지키고있어 왜저래진짜 ㅋㅋㅋ 내방옆애 새탁기방있어서 다 들리는데 자기 낮에 자야된다고 지금돌리는거 진짜 이해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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