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주받아서 제품 홍보하려온 일용직이야 근데 그 대리는 엄연히 따지면 내 상사도 아닌데 진짜 시비 엄청 걸었거든 (주변 다른 분들이 그러는데 엄청 요새 예민하대) 막 지금 제가 대답하라고 했어요? 왜 대답해요? 혹시 지금 기분나빠요? 목소리가 그거밖에 안나와요? 어리니까 만만해서 시비 엄청 걸었는데 내가 따박따박 말대답하니까 맘에 안들었나봐 근데 오늘 쉬는날인데 모자쓰고 손님인척 와서 상품설명듣고 사진찍고 감..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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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주받아서 제품 홍보하려온 일용직이야 근데 그 대리는 엄연히 따지면 내 상사도 아닌데 진짜 시비 엄청 걸었거든 (주변 다른 분들이 그러는데 엄청 요새 예민하대) 막 지금 제가 대답하라고 했어요? 왜 대답해요? 혹시 지금 기분나빠요? 목소리가 그거밖에 안나와요? 어리니까 만만해서 시비 엄청 걸었는데 내가 따박따박 말대답하니까 맘에 안들었나봐 근데 오늘 쉬는날인데 모자쓰고 손님인척 와서 상품설명듣고 사진찍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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