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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
이 글은 6년 전 (2019/12/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사람 되게 잘보는편인데

자매 포함해서 주변 지인들 남친이 되게 안좋아보였단말이야

근데 사귄다는데 앞에다대고 악담할수는없으니 매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그이후에 보면 매번 안좋은일 당하고 헤어지고 그러더라고...ㅠ

근데 그 안좋은일의 스케일이.... 좀많이커... 범죄급으로

이미 지난일은 어쩔수없지만

익들이라면 지인이 새로 사귄 남자친구를 봤을때 안좋다고 감이오면

말해줄거같아??

나 진짜 적중률 100%라 내가 헤어지라고 안해서 친구들이 그런짓당한건가 고민까지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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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 성향 따라 다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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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굳이 ㄴㄴ
사랑에 빠진 사람은 제3자 말 하나도 안 들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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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나도 고민되는게 내가 헤어지랬다고해서 헤어졌다한들 그땐 아무일없을때니... ㅠㅠ 와닿지않을거같고....하..그냥 계속 보고있어야하나...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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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내 가족이나 친한 친구면 말해볼것같아.. 물론 그 말들 듣고 기분나빠한다면 말도 안꺼낼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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