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언니랑 형부가 덕질 지인으로 처음 만난 사이인데
올해 초에 결혼했거든. 사귄지 1년도 안 지났는데..
근데 서로 취미, 취향이 맞으니까 되게 행복하게 살더라.. 싸우지도 않고
지금 형부가 29살이고 언니가 31살인데
형부쪽 집안이 땅부잣집이라 집도 그쪽에서 다 대주고
돈 걱정 없이 서로 콘솔게임, 피규어 모으기, 주말에 언니가 프라 조립한다 하면 형부가 도색해주고..
그렇게 살던데 진짜 너무 부럽더라...
진짜 작년까진 비혼이었는데 언니 보고 생각 바꿨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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