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이다 나도 일찍 철들었단 소리 듣고 자라면서 사춘기도 없이 지나왔는데 막상 진짜 나이를 먹으니까 내가 내가 나를 너무 몰라...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거 모름 매번 상황에 맞춰서 눈치 보면서 행동해서 그런가 그냥 착하다는 소리 듣고 좋아하던 어릴 때에 멈춰있는 거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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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이다 나도 일찍 철들었단 소리 듣고 자라면서 사춘기도 없이 지나왔는데 막상 진짜 나이를 먹으니까 내가 내가 나를 너무 몰라...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거 모름 매번 상황에 맞춰서 눈치 보면서 행동해서 그런가 그냥 착하다는 소리 듣고 좋아하던 어릴 때에 멈춰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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