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고있었는데 누가 날 갑자기 깨워서 밖으로 나가려니까 소방관 같은 사람이 날 붙잡아 나가면 안된다고 보니까 집에 불이난거야 그래서 무슨 넓은 방으로 데려간다음에 문을 닫고 아 진짜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근데 다행히도 창문하나가 있어서 그쪽으로 나가는데 그마저 불길때문에 잘 못나가고 어찌어찌해서 나갔음 근데 내가 그 당시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 엄마 나 집에 불이났어 못나가고있다고 얘기하는데 엄마가 대답을 안해 으응..이런 반응만 해 그래서 내가 엄마 술먹었어?? 이러니까 엄마가 취해서 대답을 잘 못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빡쳐서 아 끊어 이러고 끊음 현실에서도 엄마 자주 술 먹고오고 항상 약속때문에 늦게오고.. 거의 매일 이러는데 꿈에서도 이러니 기분이 좀 그릏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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