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다른 사람인 것 같아서 자괴감이 들어 아무리 내가 쫓아가도 그 사람 턱까지도 못 올라갈 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기도 하고... 나는 과제때문에 하루4시간 자는 것도 힘든데 술때문에 5시간 많이 잔다는 말 들으니까 억울하더라고 엄마가 건물이 있대... 근데 엄마돈은 엄마 돈이고 자기 돈은 자기 돈이라 알바를 한다는데 나는 내 돈이 가족 돈이거든...ㅎ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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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다른 사람인 것 같아서 자괴감이 들어 아무리 내가 쫓아가도 그 사람 턱까지도 못 올라갈 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기도 하고... 나는 과제때문에 하루4시간 자는 것도 힘든데 술때문에 5시간 많이 잔다는 말 들으니까 억울하더라고 엄마가 건물이 있대... 근데 엄마돈은 엄마 돈이고 자기 돈은 자기 돈이라 알바를 한다는데 나는 내 돈이 가족 돈이거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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