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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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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싶어서 자살에대해 커뮤 이곳저곳 검색해보다가 이글보고 펑펑 울고있다 | 인스티즈

 

 

하루라도 버티면서 살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 

저글 써준 익인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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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뭐야 눈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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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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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머야 눈물펑펑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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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 너무 슬퍼서 순간 목구멍이 너무 아팠어ㅠ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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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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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이글 진짜...눈물 한바가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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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일은 행복이 찾아올거야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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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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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헉 나도 이 링크 주려고 왔는데! 익인아 고마워💕 그리고 쓰니도 오늘 다시 태어난거야!! 우리 열심히 살자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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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응 익인이 항상 행복해지길 기도할게 사랑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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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대박이다.... 고마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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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일은 분명 더 멋진 일이 익인이를 기다리고 있을거야 오늘도 정말 수고 많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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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고맙다 익이나 우리 내일은 더 행복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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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이 글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언제 봐도 눈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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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방금 눈물 한바가지 흘림 ㅎㅎ 우리 힘내서 열심히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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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예전에 이 글 읽고 펑펑 울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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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첨부 사진나뚜... 힘내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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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이거 진짜 첨 봤을 때 보고 엄청 울었지...ㅜㅜ 보고서 메모장에 복사하고 잠금 걸어서 우울할 때 마다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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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오늘 첨 봤는데 정말 고마운 글이다..ㅠㅠ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해서 익인이 우울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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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고마워 익인아 익인이 너두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길!! 행복하자 우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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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 이거 오열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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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힘내서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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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진짜 눈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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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뭐야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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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엄마는 나자살해도 절대 안슬퍼할거라던데 칼로 싶대 근데 나도 엄마 싫어함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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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 짧은 글에 머리가 다 멍해지네 진짜 붙잡고 살아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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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덕분이야 글 써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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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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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치.. 엄마가 나 제왕절개 하느라 배가 십년동안이나 비만 오면 쿡쿡 쑤셨다고 했는데 나 갈 땐 평생 동안이나 말도 못하게 아리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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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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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나도 상처ㅠㅠㅠㅠ 넘 많이 받아서ㅠ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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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진짜 엄마 하나만 보고 살아 엄마때문에 살아 나 진짜.. 근데 너무 힘들어 진짜너무죽고싶어 하루 사는게 아니라 버티는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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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자살하고싶었는데 나를 사랑으로 키워 준 부모님이 내 빈자리를 크게 느끼실 때가 너무 마음 아프고 죄송해서 못하겠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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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요즘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이 글 보니까 눈물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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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런 글 보면 엄마도 엄마지만 나도 엄마없이 어떻게 살까싶다.. 진짜 우리 엄마 아빠 위해서라도 죽는단 생각하면 안되는건데 너무 힘이드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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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엄마때문에 사는거라 내가먼저 못죽어..근데 나중에 엄마없는 세상은 아직 상상도 못하겠음 엄마죽을때 나도 같이 죽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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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같이 뉴스보다가 어느집 자식죽은얘기만 나오면 엄마가 감정이입하면서 저부모한테는 상상도못할고통일거라고 한거 듣고나서부턴 그래도 죽진말아야겠다 로 생각바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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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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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예전에 정말 힘들었을때 부모님이랑 마저도 대화 안통했을때 홧김에 요즘 내가 무슨생각하며 사는지 아냐고 죽고싶어 미치겠다고 이 말을 던졌었는데 그때 그 당시에 부모님의 충격먹은 말문이 턱 막혔다라는 그 표정 듣자마자 울먹거려지는 그 표정이 아직도 안잊혀져서 요즘도 순간순간 힘들때마다 안좋은 생각할때마다 그 상황이 떠올라서 그 순간을 떠올리며 참고 버티며 살고있어
정말로 충격먹은 그 표정이 너무 안잊혀지더라 얼마전에도 너무 다 내려놓고 싶을만큼 힘들었는데 그 날이 또 떠올랐었어 그 힘으로 버텨 내가 없어지면 그때 그날보다 더 힘들어할것 같더라고 그날 정말 힘들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아빠가 밤에 늦었다고 태우러 온다고 몇번이나 전화오더라고.... 그러고 또 너무 미안했어 요즘 불면증으로 또 고생하고 있는데 엄마가 오늘은 묻더라고 뭐가 힘들게 하길래 잠을 못자냐고 정말로 부모님때문에 난 버티며 살고있다 무조건 자신들보다 더 날 챙기고 귀찮아보이는거 귀찮지 않냐고 물어보면 날 위한거라면 귀찮지 않다라는 그 말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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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감동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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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진짜 부모님때문에 살고 있음... 살면서 날 위해 모든 걸 포기하셨고 나만을 위해 살고 계시는 것 같아.. 자식을 잃은 부모를 뜻하는 말이 없다잖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슬픔이라.. 부모님이 떠나시고 나면 내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있는 동안엔 그래도 잘 견뎌보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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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쓴아 많이 힘들어??? 힘들면 언제든 이야기해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은일만 일어나길 내가 진짜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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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만 별 생각안드나.. 내가 떠나도 엄마아빠는 내 장례식동안만 잠깐 슬퍼하고 원래대로 사실거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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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힘들다 우울증이다 얘기해도 다른얘기로 돌리는거 보면 내가 힘든거 별로 관심없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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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 나도 ... 우울증에 대해서 막말하시는데 .. 그냥 착잡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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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너무 공감되서 눈물난다 ... 오늘 더 느꼈어 이왕 죽을거면 빨리 죽으래 질질 끌지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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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일단 나조차도 엄마없으면 못살지만 내가 사라지면 엄마슬퍼하는거보는것도싫어...삶도 사실 엄마를 위해서 사는것도 크다 엄마보고 힐링,위안얻고 엄마웃게해주려고 공부도열심히하고..엄마는 내 삶의 존재이유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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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엄마보다 먼저 죽어도 괜찮은데 나보다 엄마가 먼저 가버리면 난 바로 죽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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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부모님때매 힘든거라서 저런 글 보면 뭐랄까 더 이성적이게돼.. 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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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부럽기도 해. 누군가를 위해 살아간다는게
그럴 사람이 있다는게 난 지금까지 혼자 버텨내고 오롯이 다 나 혼자 감당해야하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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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진짜 갈데까지 갔나보다 아무리 가족이 소중해도 다른 사람들 때문에 삶에 묶여있어야 한다는 게 너무 화가 난다 해야하나...암튼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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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내가 못된건가...난 내가 힘든거랑 남 슬픈거랑 별개라 생각되서 공감안됨 미안해 엄마...난 내가 먼저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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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힝 엄마아빠 미안해 내가 못난 생각을 잠시 했었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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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부모때문이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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