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덕질하면서 애들 잘 되는 거 보니까 좋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 뭔가 난 뭐하고있나 하는 생각에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애들은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데 난 애들만 바라보고 있고..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덕질을 그만 두고싶어 어떻게 빠져나와..?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
나 덕질하면서 애들 잘 되는 거 보니까 좋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 뭔가 난 뭐하고있나 하는 생각에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애들은 꿈을 이뤄나가고 있는데 난 애들만 바라보고 있고..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덕질을 그만 두고싶어 어떻게 빠져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