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내용인지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내가 죽일려는 사람이 동물 학대범이었어 자다 깰때 감정이 화는 안나고 되게 차분했다 다시 만나면 죽여야지 다시 만나면 죽여야지 꼭 죽여야지 이 생각을 베개에 머리 붙을때가지 계속 반복하면서 다시 잤다 묘하게 차분해서 이상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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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내용인지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내가 죽일려는 사람이 동물 학대범이었어 자다 깰때 감정이 화는 안나고 되게 차분했다 다시 만나면 죽여야지 다시 만나면 죽여야지 꼭 죽여야지 이 생각을 베개에 머리 붙을때가지 계속 반복하면서 다시 잤다 묘하게 차분해서 이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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