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명대학 앞에서 어떤 대학생 분이 조별과제 설문조사때문에 그런데 시간 괜찮냐 해서 나도 무작위 설문조사 같은거 하면 받기 어렵고 누구한테 물어보지 하면서 엄청 고민하고 그래서 그맘 아니까 괜찮다고 하고 설문 조사 응해드렸거든 5분 짜리 영상이었는데 첨에는 진지하게 보다가 온거지... 아 당했구나 속았구나 주제가 딱 그거였어 그래서 막 10분동안 이야기 듣고 빠져나왔자나.... 그이후로 뭐 물어보는거 스티커 붙여달라는거 다 무시까고 있자나 애들이 매정하다고 하는데 어쩌겠어 괜히 만나면 나만 짜증나고 불쾌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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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 공개한 전하지 못한 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