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취해야하는데, 방 알아본데는 500/40 지은지 3년된 깔끔한 집이였거든 그래서 거기 계약해놨는데 엄마가 갑자기 거기 말고 월25만원짜리 있다고 거기로 가라고 하는거 저번보다 위치도 더 별로고 집도 더 오래되 보이고 심지어 1층이야 제일 싫어 그게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 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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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취해야하는데, 방 알아본데는 500/40 지은지 3년된 깔끔한 집이였거든 그래서 거기 계약해놨는데 엄마가 갑자기 거기 말고 월25만원짜리 있다고 거기로 가라고 하는거 저번보다 위치도 더 별로고 집도 더 오래되 보이고 심지어 1층이야 제일 싫어 그게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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