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막 좋은 상황은 아니고 입시벽에 단단히 부딪혔는데 친구들이 깨지고 아파하는걸 보는게 너무너무 힘들어 자기 탓 하면서 힘들어하는거 보면 하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 근데 섣불리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더 마음이 아파......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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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막 좋은 상황은 아니고 입시벽에 단단히 부딪혔는데 친구들이 깨지고 아파하는걸 보는게 너무너무 힘들어 자기 탓 하면서 힘들어하는거 보면 하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 근데 섣불리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더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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