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입이야.
2주 정도 대리님이랑 같이 밥을 먹는데 너무 밥을 쩝쩝거리면서 드셔ㅠㅠㅠㅠㅠㅠ
국물도 츄아압 빨아들여서 드시고... 게다가 입을 벌리고 드셔서 그 내용물이 보여ㅋㅋㅋ 왓더헬이다 진짜
내가 근데 그런 소리 들으면 밥이 잘 안넘어가거든... 그래서 계속 밥 제대로 못먹고 편의점에서 빵이나 과자 사다가 먹고 그래ㅜ
나 밥처돌이인데 그래서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부서엔 여자가 그 대리님, 40대 과장님, 나 셋뿐이기도 하고 신입이라서 따로 먹겠습니다 하기도 좀 그런데
뭔가 좋은 핑계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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