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파바 알바생인데 별의 별걸로 트집 잡히고 ( 빵이 왤케 비싸냐, 서비스는 안주냐, 100원정도는 빼주지 그러냐, 봉투값은 왜 받냐 등등 ) 조금이라도 심기 거슬렸다간 자식한테 바로 콜 옴 근데 알지? 이 사람들 사실만 고대로 얘기할것이지 꼭 알바생들 나쁜애 안만들고는 못 베김. 본인 실수 빼먹는건 당연한거고 얼마전에도 한번 난리 났는데 결국 사과도 못받고 끝남 ㅜ 오히려 사장님은 우리보고 더 조심하라고 하시더라 암튼 전에 관광지 근처에서 알바했을때보다 더 힘들어서 지금 그만둘까 고민중! 익들도 꼭 고려하도록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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