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용하는 고3이야 솔직히 미용은 경력도 중요해서 대학 안 가는 사람들도 많은 직종이잖아
그냥 대학 나오면 나중에 미용직종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장점이 있고
그래서 나는 나중을 위해서도 그렇고 더 공부하고 취업하고 싶어서 대학 입시 까지 했었거든 근데 실기본 학교 떨어지고 면접 본 학교도 떨어져서 수시 5광탈 했는데
진짜 여기는 그냥 넣기만 하고 붙어도 안 가야지 한 학교가 예비 극초반을 받은 거야 14일에 추합 전화 올 거 같은데 그때까지 결정해야 되잖아..
안 갈려는 이유가 나는 메이크업 전공인데 헤어과라서 그런 것도 있고 (헤어를 안 하진 않아 헤어도 좋아하긴 해) 이 학교가 전문대가 아니라 전공대학이야
그래서 엄마는 학교 같지도 않은 학교 가지 말고 차라리 취업을 하래 절대 안 보내준다고,, 그래도 내가 꼭 가고 싶다고 하면 보내줄 거 같아서 내 결정이 중요하거든
전공대학은 진짜 가면 별로일까 등록금이 아까울까.. 같은 미용이긴 하지만 내가 메이크업을 좋아하는데 그냥 붙었다고 헤어과 가면 후회할려나
도저히 결정이 안 나서 물어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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