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개인적으로 힘들어서 내용 보면 다 힘들다...힘들다...밖에 없음 고2때 좋아하는 연예인 생기고 조금씩 살아남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많이 울었던 듯 다이어리에 눈물자국 가득^^.... 그래도 약간 퐁당퐁당 느낌으로 기분이 고1때처럼 지속적으로 안좋기 보다는 좋았다 나빴다 왔다갔다하는 듯 대1때 고삐풀림 가고 싶았던 연예인 콘서트도 가고 술도 마시고 대학생활 흠뻑~!~!~! 대2때 점차 인맥 다이어트 시작하며 주변 사람들 챙기면서 뭔가 딱 봐도 깊은 관계 맺어가는 거 보임.. 공모전 준비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준비하면서 덕질과 스펙 쌓기 동시에 성 공 올해 다이어리도 곧 끝이라서 과거부터 쭉 읽는데 감회가 새롭다,,, 과거로 갈수록 찌질의 역사 보는 거 같고 확실히 예전보다는 많이 건강해진 듯 몸이던 정신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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