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거든.. 근데 친구가 부모님 연봉 얘기하면서 돈없다 거지다 매번 이러는데 옆에서 들으면 괜히 찔리고 우리집 형편 모르는 친구도 아닌데.. ㅜㅜ 그냥 그럴때마다 니네집이 거지면 나는~ 이러고 넘기거든.. 그냥 속상해서..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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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거든.. 근데 친구가 부모님 연봉 얘기하면서 돈없다 거지다 매번 이러는데 옆에서 들으면 괜히 찔리고 우리집 형편 모르는 친구도 아닌데.. ㅜㅜ 그냥 그럴때마다 니네집이 거지면 나는~ 이러고 넘기거든.. 그냥 속상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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