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0년 가까이 되는 시간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라고 주입받으며 자라왔고 예전엔 아 그게 좋은건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안가 요즘은 쓴소리랍시고 막 이렇게 열심히 살아라 이러면서 고함지르는 인강쌤들도 그냥 그렇고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면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너가 하는 건 노력이 아니야!!!!!" 소리나 듣고 앉아있고 왜 몸을 버리면서까지 행복을 버리면서까지 독해지는 것을 미덕으로 삼으려는지 모르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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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0년 가까이 되는 시간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라고 주입받으며 자라왔고 예전엔 아 그게 좋은건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안가 요즘은 쓴소리랍시고 막 이렇게 열심히 살아라 이러면서 고함지르는 인강쌤들도 그냥 그렇고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면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너가 하는 건 노력이 아니야!!!!!" 소리나 듣고 앉아있고 왜 몸을 버리면서까지 행복을 버리면서까지 독해지는 것을 미덕으로 삼으려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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