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랑 실음과 준비로 몇년 날려버리고(말이 준비 그 사이애 한 건 없음 걍 넣고 탈락 넣고 탈락) 지인이 강남에 아는 곳 연습생으로 넣어줬는데 경기라 맨날 왔다갔다 하기 힘들어서 설렁설렁 했나봄 안가기도 하고 트레이너 쌤이 애가 재능이 있는데 노력을 안한다고 할정도였음 한심함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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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랑 실음과 준비로 몇년 날려버리고(말이 준비 그 사이애 한 건 없음 걍 넣고 탈락 넣고 탈락) 지인이 강남에 아는 곳 연습생으로 넣어줬는데 경기라 맨날 왔다갔다 하기 힘들어서 설렁설렁 했나봄 안가기도 하고 트레이너 쌤이 애가 재능이 있는데 노력을 안한다고 할정도였음 한심함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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