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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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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7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꿈이 없어....대학도 성적 맞춰서 대충와서 

과도 취업 잘되는 과도 아님 다 공시 준비함.. 

나 뭐먹고 사냐...하고싶은게 없어... 

나도 돈만 많으면 걍 유학떠나거나  

누가 회사에 꽂아주면 좋겠다.... 

나도 누가 카페 차려줬으면 좋겠다ㅜㅜㅜ 

돈도 없고 꿈도 없으니 뭐 도전할 의지도 안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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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22살인ㄷ0도 없엉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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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ㅠㅠ현타와 진짜ㅜㅜㅜㅠㅜ
나도 누가 회사에 꽂아줬으면 좋겠다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인생은 슬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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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ㄷ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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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ㅠㅜ돈도 빽도 없어서 너무 슬프다....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학교도 안좋고 공부도 못하고 예쁜 것도 아니고...왜 사는걸까ㅜㅜㅜㅠㅜㅜ인생 헛살은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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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없어 내년엔 생기겠지 내년엔 생기겠지 하다가 나이만 먹을까봐 겁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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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ㅜㅜㅠ21년동안에도 하고싶은 게 딱히 없었는데 갑자기 뚝-딱 생길 것 같지두 않고...ㅜㅠㅜ슬프다ㅠㅜ나이 먹기도 싫고...나만 뒤쳐지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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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인데 올해야 겨우 가닥잡았어.. 작년까지는 나도 완전 암흑이였다 괜찮아!!! 어쩌다 계기만 생기면 바로 잡히기도 하는거라 스트레스받지마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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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도 지잡인데 어떤 계기가 생길까..?! 로또 1등 당첨 되지않는 이상 뭐 나아질게 없는 인생이라 두렵다ㅠㅠ걍 지금은 전공쪽 공시 준비할 생각하고 있긴한데 엄청 하고싶은 일은 아닌데 어쩔수 없이 하는 느낌.....다들 이런가??다들 하고싶지 않은 일이어도 하면서 사는걸까?? 하고싶지 않는 일을 꿈으로 삼고 달려가면 어디까지 달려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현타와ㅠ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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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그냥 엄청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들었었어 뮬론 전공외는 아니고 전공 분야 내에서도 세분화되잖아 그 안에서 최대한 넓은 분야로 막 들었거든ㅋㅋㅋㅋ 그러다보니 마냥 싫지만은 않은 분야가 나오더라구 대체로는 그냥 다 싫은뎈ㅋㅋㅋㅋ 이상하게 한 강의가 싫은데 은근히 이게 재밌고 그러다가도 웩 싫은데 그게 또 은근히 재밌고? 막 그런 강의가 다가와서 그쪽으로 가닥을 잡았어!! 또 꼭 수업에서가 아니더라도 그냥 사소한 계기에서 생기는 주변 친구들도 많더라.. 나도 작년 이맘때쯤 어엄청 스트레스받았거든 주변에서 다들 이것저것 공모전이니 인턴이니 하는데 나만 아무것도 없는거야.. 근데 스트레스받는다고 뭐가 나오진 않더라!! 그냥 나는 맘놓고 교환이니 다양한 강의 수강이니 그냥 맘편하게 먹고 열린 마음으로 너무 부담되지않는 선에서 최대한 접해보려고 노력했어!! 그러니까 선물처럼 다가오더라.. 남 얘기같지가 않아서 말이 길어졌네ㅠㅠㅠ 근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지않았으면 좋겠어 쓰니야 22살이 할말은 아니겠지만 쓰니는 아직 어리고 생각처럼 많은 경험을 해보지않은 나이라고 생각해 물론 나도 아직 그렇구ㅋㅋㅋ 그냥 아직 내 길을 만나지 못했다고, 얘를 곧 만날 수 있을거라고 편히 마음먹고, 그렇다고 안주하지는 말고 다양하게 열린 마음으로 경험을 많이 해보려고 노력하는걸 추천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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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양한 경험...전공과 관련이 아예 없는 일이어도 배우고 싶은 일은 배워도 되는걸까?다들 전공 관련해서 스펙 쌓기에 바쁜데 나는 괜한데 시간 낭비하는 걸까봐 배우고 싶은 거 걍 묻어두고 살아왔거든...복학하고 전공 들으면 나에게 맞는 학문이 있겠지..?ㅠㅜㅜㅜ나도 최대한 많은 경험해보고 교환학생 같은 것도 갔다와야겠다. 나는 아직 내가 한없이 어린존재로 느껴지는데 내 나이에 취업한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초조해..친구들은 꿈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는데 나만 머물러있는 느낌이야. 사실 꿈이 딱 한번 생겼었거든 그래서 수능을 다시 봤는데 막 좋은 결과는 아니야..그래서 원하는 과에는 못갈 것 같아..이게 좌절을 한 번 겪으니까 도전하는게 두려워졌어...ㅠㅠ그래도..내가 열심히 하다보면 내가 가려는 길에도 희망이 있겠지ㅜㅜㅜㅜ나도 내년에 복학하면 내가 할 수 있는건 해보고 경험 많이 해볼게..! 힘이 된 것 같아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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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실 내가 쓰니 자세한 사정은 모르니까 포기해라 혹은 무모할지라도 도전해라 라는 말은 쉽게 못하겠지만ㅠㅠㅠ 너무 남들 보면서 조급해하지마.. 나도 주변에 칼졸업하고 인턴이니 취직이니 다들 그러고 있는데 아마 나는 졸업이 최소 1년 2년은 남들보다 늦을거거든ㅋㅋㅋㅋ 처음에는 괜히 주눅들고 나만 이렇게 살았나 싶고 그랬는데 목적의식이 분명하게 생기니까 뒤쳐진다는 생각은 잘 안들더라구..!! 물론 어느 정도 도박이겠지만 개인적으로 교환도 가고 여러 분야도 들으면서 시간 그 이상을 얻었다고 느껴서 나는 쓰니 현실적인 사정도 잘 맞춰서 그쪽도 조금은 고려해보기를 추천할게ㅎ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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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웅 고마워ㅠㅜㅜ나에게도 내 인생을 뒤흔들만한 가슴 뜨거운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지금은 아무런 열정도 의지도 없다ㅠㅜ허허,,,무튼 나도 선물처럼 다가올 그날을 기다리며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많이 경험해보고 할 수 있는 일은 해보고 하고싶은 일도 해야겠당ㅎㅎㅎ고마워!! 뭔가 열심히 살면 나한테도 기회가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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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응응 현실적인 선에서 본인의 틀도 깨가면서 희망 잃지말고 여러가지 해보면 진짜 꼭 나타날거야!! 나도 쓰니 응원할게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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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고마워!!익인이도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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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계기가 뭐야...? 나 쓰니랑 똑같은 상황인데 꿈은 어떻게ㅡ생기는 건지 궁금하다 ㅠㅠ 나에게도 그런 계기가 올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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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윗댓봐조 익인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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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힝 ㅠㅠㅠ넘 길고 감동 ㅜㅜ 슼해도 될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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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응 그럼ㅎㅎㅎㅎ 별 대단한 말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다행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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